래트

래트 입양 결정

zicgic 2024. 11. 26. 10:09

래트를 데려오기로 했다. 


 

결심한 후 바로 용품 탐색 시작함.

 

래트가 생각보다  마이너해서 케이지 구하는 것도 쉽지 않더라.

마땅한 게 없어서 직접 만들까 고민 많이 했다.

 

하지만

집 인테리어도 다 셀프로 진행하는 상황에서

얘 사육장까지 만드는 건 도저히 못할 거 같아서 기성품으로 진행하기로 함.

 

이왕 사는거 비싸도 평가 좋은 제품으로~

11번가 아마존에서 해외 직구 했는데,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라 배송이 늦는 거 같아서 애탄다.

 

기타 용품은 1차로 알리에서 주문함.

케이지 오면 일단 꾸며보고, 추가로 주문해야지.

해먹이나 은신처는 마음에 드는 재질이 없어서 마음에 드는 천 사다가 묶어서 만들어 줄 생각임

 


성별은 고민을 많이 했음.

 

집에 이미 물고기가 있어서 쓰담쓰담 가능한 친구를 데려오고 싶었다.

근데 래트 처음 기르는 입장에서 배설물 냄새가 어느 정도일지 감이 잘 안 오더라.

 

그래서 암컷 2마리를 먼저 데려오고, 중성화 후 반년 정도 지나면 수컷을 추가로 데리고 오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