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트를 데려오기로 했다.
결심한 후 바로 용품 탐색 시작함.
래트가 생각보다 마이너해서 케이지 구하는 것도 쉽지 않더라.
마땅한 게 없어서 직접 만들까 고민 많이 했다.
하지만
집 인테리어도 다 셀프로 진행하는 상황에서
얘 사육장까지 만드는 건 도저히 못할 거 같아서 기성품으로 진행하기로 함.
이왕 사는거 비싸도 평가 좋은 제품으로~

기타 용품은 1차로 알리에서 주문함.
케이지 오면 일단 꾸며보고, 추가로 주문해야지.


성별은 고민을 많이 했음.
집에 이미 물고기가 있어서 쓰담쓰담 가능한 친구를 데려오고 싶었다.
근데 래트 처음 기르는 입장에서 배설물 냄새가 어느 정도일지 감이 잘 안 오더라.
그래서 암컷 2마리를 먼저 데려오고, 중성화 후 반년 정도 지나면 수컷을 추가로 데리고 오는 걸로.
'래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래트 노리 다랑 데려온 날 (12) | 2024.12.18 |
|---|---|
| [케이지] Amazon 배송 지연 보상 (6) | 2024.12.14 |
| [케이지] Amazon 배송 독촉 일기 (7) | 2024.12.02 |
| [케이지] 애증의 Critter Nation.. ( feat. 속터지는 11마존 ) (9) | 2024.11.29 |
| 래트 용품 구입 현황 (13) | 2024.11.27 |